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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ckim124 AKP STAFF Friday, July 27, 2018

MASC's Chibin gives a detailed description of the violent incident involving ACE

MASC's Chibin spoke up about the violent incident involving fellow member ACE

On July 27, Chibin shared a lengthy post on Instagram thanking everyone for the kind support and explaining the violent incident in detail. His post reads as follows: 

"I didn't expect so much attention from people and help from reporters. Thank you. To be honest, I didn't know how to cope with the situation where I suffered a one-way attack, and I also didn't have a choice. I couldn't help but to just sit still and wait because if I speak up, it would cause harm to not only me but to many others as well. You might be thinking 'Is this necessary' but the 'hyung' you guys know as the attacker has cut off contact with the agency and me for 5 months since the incident. He has become absolutely silent. My frustration grew and I couldn't just sit still. I knew it won't be good for me either if I make such post but I felt like my frustration will go away a little if I share it this way. Now, I'm posting this because I think it's time to share the full story of the incident. I am only going to share the truth as I have also reported to my agency."

"This is what happened. On March 8, 2018, we were all walking out for our late night lesson. I opened the door and went to the 1st floor without knowing it was raining outside. One member offered me an umbrella so I asked, 'It's not mine. Will it be okay for me to take it?' The member said 'Take it down with you and share it' so I was about to but then the attacker hyung said, 'Jeon Chibin, did you take my umbrella?' and I said, 'Oh yes, I think it's yours!' and told him, 'Once you come down here I'll give it to you, hyung!' But he used curse words and yelled, 'Wouldn't it be right for you to come back upstairs and return the umbrella right away when hyung tells you to do so?' "

"Then we went to our lesson and on our way there, I laughed and had conversations with another hyung. He saw that and told me, 'Don't talk. Don't even laugh. I don't want to see you.' I was so startled and I'm also human so I felt angry. I felt that we need to resolve misunderstandings and waited for the lesson to end to do so."

"After the lesson, I felt uneasy using the umbrella so I told another hyung to use it and I walked (in the rain) with my hood up. The attacker hyung, who was walking ahead of me, started yelling at me, saying, 'Why aren't you using the umbrella?' I told him I gave it to another hyung. The attacker hyung then used curse words and said, 'Are you talking back to me?' I believed the timing was now and I said, 'I wanted to resolve things with you by having a talk. I didn't take your umbrella.' Then he cursed again and yelled, 'But still, don't you have to bring it back to me when I tell you to, huh?!!' He yelled very loudly. He continued to look angry and got heated up so I also vented everything I was upset about; how he kept hitting me even after I told him to stop, how he hit me and another member on the face and neck with a belt, how he cynically accused of me going away to party when I'm actually going home due to personal issues, etc... While I was telling him this, he held a threatening gaze, cursed at me, and raised his hands multiple times attempting to use violence."

"I told him not to hit me several times and I was about say, 'Don't touch my body', when he threw the umbrella in his hands against the stone wall and used the leftover pieces of the umbrella to hit my head and face several times. The other member hyungs grabbed the umbrella out of his arm. He pushed the other hyungs away and ran over to me, kicking and punching. I had blood running down all over my face and head. I reached the point where I couldn't control my feelings. I also spat out everything I and others have suffered from the attacker hyung. I was out of my mind and screaming and crying. Another member pulled us apart and said we should go to the hospital first. Later on, I went to the hospital with the other member hyungs. I went with all the members except the attacker hyung and another member his age. A little later, our agency employees came. The time was late so they said we should figure this out later in the daytime."

"My parents called the attacker hyung, saying he should at least show up to the hospital. The attacker hyung said, 'I'll go if Chibin calms down.' Our family returned home."

The post abruptly ended there. Chibin stated he'll be sharing more details later. Stay tuned for further updates.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기자분들이 도움주실 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사건 직후 일방적 상해를 당했을때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몰랐고, 사실 제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또한 저는 이렇게 계속 참고 기다릴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입을 열면 저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했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러분이 알고있는 가해자'형'은 그 사건 이후로 5개월동안 회사와 저의 연락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철저한 묵묵부답의 상태였습니다. 답답함만 지속된 저는 더이상 가만히있을수가 없었습니다.이런식으로 글을 올리면 저에게도 좋지는 않을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렇게라도 하면 제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릴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사건의 전말을 알려드려야할 것 같아서 글을올립니다. 사건이 생긴 후 회사에 적어서 제출했던 상황 그대로의 사실만을 적겠습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2018년 3월8일, 새벽레슨을 받기위해 다같이 이동을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비가오는지 모른채 1층으로 내려가려는 저에게 멤버형 중 한분께서 우산을 건네주시길래 '제 우산이아닌데 가져가도되나요?' 라고하자 '내려가서 나눠주면 되지않느냐' 라고하시기에 내려가려던 찰나, 우산의 주인인 가해자형은 저에게 '전치빈, 내 우산 니가가져갔냐?' 라고하셨도 저는 '아 맞는것같아요!' 라고 대답을 한 뒤 '내려오시면 돌려드릴게요 형!' 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그러자 내려와서 저에게 욕이 섞인말로 '넌 형이 우산을 가지고 올라오라고 하면 바로 가지고 올라와야되는게 정상아니냐?' 라며 호통을쳤습니다. 그 후 레슨을 가던 길 다른형과 웃으며 대화를 하며 가고있었습니다. 그러자 가해자형이 저에게 '말하지말고 웃지도마 꼴보기싫으니까' 라고하셨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 소리를 듣고 욱했지만, 레슨이 끝날때까지 오해가 있는건 풀어야겠다고 생각을 하며 기다렸습니다. 레슨이 끝난 후 또 그 우산을 쓰고 돌아가는 것이 찜찜하고 눈치가 보여 다른 형에게 쓰고가시라며 건내었고 저는 패딩모자를 쓰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앞에서 걸어가던 가해자형은 저에게 '너 왜 우산안써' 라고 하셨고, 저는 다른 형한테 드렸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가해자형은 욕을 섞으며 '지금 대드는거냐?' 라고 하셨고, 저는 이때다 싶어 저는 '형이랑 이야기를 해서풀고싶었다, 제가 형 우산을 쓰려고 가지고내려간게아니다. ' 라고 이야기를 하자 또 욕을 연신내뱉으며 '그래도 가지고 올라오라면 가지고 올라와야되는거 아니야? 어?!!' 라며 그 자리에서 엄청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 뒤에도 열이 받으셨는지 계속 씩씩거리고 계시기에 저도 서러웠던것들을 다 토해냈습니다. 제가 때리지 말라고 부탁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다른한멤버를 뺨이나 목뒤를 벨트로 때리신 것, 가정사로 집에 급히 가보게 됬을 때도 놀러가는거라 단언하며 비아냥대신 것 등등..하지만 이외에도 계속 이야기 하던 중 가해자형이 위협적으로 다가오며 눈 시선을 내리라며 욕하며 소리를 쳤고 손을 들어 몇 번이나 폭력을 가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때리지 마시라고 몇 번이나 얘기를 하였고 자기 방어적으로 '제 몸에는 손대지 마세요.' 라고 말하는 찰나 들고있던 우산을 돌담장에 부순뒤, 부러져 남아있던 우산 꼬챙이의 여러 날카로운 부분으로 머리부터 얼굴까지 두 세번 휘둘러 얼굴과 머리를 가격했습니다. 이 후 주위 멤버형들은 우산을 잡아채내었고, 이 후에는 말리는 멤버형들도 밀쳐버리고 저에게 달려와 발길질과 주먹질을 하였습니다. 저는 얼굴과 머리가 다쳐 피가 주륵주륵 흐르고있었고 울분이 터져 제어가 안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활동중 또는 숙소생활동안 당했던 것 다른사람들도 그 가해자형에게 당했던 것들을 계속 내뱉었습니다. 넋이 나간채 계속 울고 부르짖고있는 중 멤버 형들이 다시 둘 사이를 떼어놓으며 말렸고 병원부터 가자고 하셔서 한참 후 병원으로 멤버형들과 가게되었고, 가해자형과 동갑인 멤버형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병원에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회사관계자 몇 분 등이 오시게 되었고 늦은시간인 탓에 일단 낮에 회사에 와서 처리하자고 하시기에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가해자형에게 병원에는 와야하는것이 아니냐며 가해자형한테 전화를했고 가해자형은 '치빈이가 진정을 하면가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저와 가족은 일단 본가로 돌아갔습니다. [이후글은 댓글로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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